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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게임에 대한 소소한 정보 (110)
뭉게뭉게한 이야기
라그나로크 제로 1차 직업별 장점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오픈 시기에는 1차 직업만 전직할 수 있는 상황이고 업데이트를 통해서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 나온 3차 전직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직업의 종류에는 기본 직업인 노비스 포함 7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업의 종류에는 기본 직업 노비스, 검사 계열 소드맨, 법사 계열 매지션, 상인 계열 머첸트, 복사 계열 어콜라이트, 도둑 계열 씨프, 궁수 계열 아처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기본직업 노비스와 전직 가능한 6가지의 직업으로 분류되고 있어요. 노비스는 제일 기본 직업군으로 거처 가는 직업군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킬로는 죽은척하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제목 그대로 죽은 척을해서 몬스터의 선제공격을 피해 가는 용도로 사용하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쭉 라그나로크 제로는 임시점검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임시점검은 이해가 가는데 통으로 하루를 점검으로 보내는 게임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은 퇴근하고 와서 점검이었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서 게임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미리 사전예약으로 캐릭터는 만들어서 생성 과정 없이 바로 시작했습니다. 시작하는 위치가 이즈루드 난파선에서 시작하는 게 약간 다른 것과 이야기를 진행해나가는 방식으로 퀘스트를 얻고 해결하고 이런 패턴으로 쭉 진행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퀘스트를 하면 길을 찾는 것과 해당 NPC 위치를 찾는 게 제일 난관이었는데 네비 기능으로 화살표가 위치까지 안내해주니 매우 편안했습니다. 하지만 오픈 첫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아 NPC 위치를 찾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처..
예전 추억이 많은 게임이라 오늘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해보려고 했어요. 하지만 연장이 1시간이 되고 2시간이 되고 점점 연기되면서 23:00까지 연장된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23:00까지라고 하면 되지 왜 15:30, 17:30, 20:30 이런 식으로 1,2시간씩 공지사항으로 작성해서 자꾸 기다리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치가 불가능하면 처음부터 시간을 다음날로 해버리던가 하루 종일 기다린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하는군요. 요즘 광고로 추억 팔이로 광고를 많이 하시던데 ...라그나로크 온라인 시절부터 패치 할 때마다 임시 점검 안 하는 날이 없었는데 임시점검마저 추억을 느끼게 해주시는군요. 처음에는 게임 가드 설치 문제로 인해서 접속이 안되었고 나중에는 서버 폭주에 너무나도 많은..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신 분들이 제일 크게 기대하는 게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오늘 드디어 출시일과 가격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2017년 3월 3일 출시가 되었지만 한국에서는 닌텐도 스위치가 2017년 12월 1일에 출시되고 젤다의 전설도 그만큼 늦은 개월 수만큼 밀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젤다의 전설 한글화가 확정되면서 한국 게이머 모두 열광하고 출시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2018년 초에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꾸준히 나왔지만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오늘 드디어 출시일과 가격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출처 : http://www.nintendo.co.kr/news/view.php?idx=76 2018년 2월 1일(목) 출시 74.800원으로 가..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는 캐시 장비들을 너무 남발해서 흥미를 잃고 떠나간 분들이 많지만 라그나로크 제로에서는 캐시 장비들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라그나로크 제로에서는 게임 편의를 위한 캐시 아이템들은 몇 가지 준비가 되어있는데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것들을 사용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젤스타 상자 4개, 40개 상자 : 몬스터로부터 떨어져 나온 젤로피가 땅속에 묻혀 수만년간 고압과 고열을 받고 화석화 한 보석. 의상을 구입할 수 있는 [패션스톤], 유용한 소모품을 뽑을 수 있는 [스페셜 툴 박스]. 그 외에도 월드 이동 서비스, 제련소(광물합성)등 에서 활용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여러 장비나 아이템들을 조합할 때 사용할 것으로 추측되는 아이템입니다. 아..
라그나로크 제로를 해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에 라그나로크 제로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적혀 있네요. 그중에서 이것만큼은 알고 가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1.퀘스트 보상 : 라그나로크 온라인 : ZERO에서 사냥은 파밍의 목표로서 이루어지며, 레벨 업은 각종 퀘스트 수행을 통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기존 라그나로크 보다 퀘스트 보상을 많이 올려주고 각 레벨업 구간마다 쉽게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고 합니다. 2.피버 필드 : 라그나로크 온라인 : ZERO에는 일반 몬스터보다 강력한 몬스터들이 포진된 “피버 필드”가 존재합니다. 해당 필드에서는 보다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만 더 좋은 랜덤 옵션이 붙은 피버 필드 전용 장비들을 ..
금일 오픈하는 라그나로크 제로에는 많은 직업들이 있어서 어떤 직업을 정해야 하는지 난감한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1차 전직 밖에 없지만 나중에 추가될 2차 직업, 전승, 3차 직업 등을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하기에 많은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직업 중에서 저는 궁수라는 직업을 추천합니다. 아직까지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하고 있는 친구의 말로는 처음 시작하기에는 궁수만 한 것이 없고 아이템 파밍, 사냥 등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 직업이라고 하네요. 컨트롤도 어렵지 않으며 원거리에서 적의 공격을 피하며 순식간에 몬스터를 삭제할 수가 있습니다. 궁수 아처!!! 아처라는 직업은 당연히 원거리에서 활로 공격을 하고 2차 직업이 추가되고 3차 직업에서도 원거리에서 활로 공격하거나 지뢰를 설치..
예전에 열심히 즐겨 하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라그나로크 제로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네요. 라그나로크라는 단어를 들으면 추억이 많이 생각나네요. 많은 사람들과도 만나고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네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해서 그런지 더욱더 재미가 있었던 것 같고 항상 친구들과 새로운 업데이트가 생기면 서버 최초로 보스도 잡고 엄청 비싼 템들도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재미있었던 게임인데 왜 접은 것일까라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중요한 이유는 친했던 분들이 하나둘 접으셨던 게 제일 큰 이유였고 캐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게임을 하기가 어려워 접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게임이 다시 라그나로크 제로로 오픈한다고 하니 관심이 많이 생겨서 기존 라그나로크와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았습니..
12월 1일 드디어 스위치를 판매하는 날짜가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한 닌텐도 스위치를 수령하러 갔습니다. 원래 오픈 시간은 12시인데 스위치 예약 날이라 그런지 10시에 오픈을 하기로 했더군요. 아침 일찍 일어나 오프라인 매장에 갔더니 사람들이 줄이 길게 있더군요. 줄을 기다리고 예약한 스위치를 수령하였습니다. 예약한 스위치를 수령하면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까지 같이 구매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파우치, 보호필름, 조이콘 스틱 커버까지 무료로 나누어줘서 크게 다른 구성품은 필요가 없었습니다. 줄을 서면서 지켜봤는데 많은 분들이 프로 컨트롤러를 제외하고는 닌텐도 스위치 악세사리를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닌텐도 스위치의 발매 날이 하루가 남았습니다. 내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줄 서서 사는 것보다 바로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플스 프로와는 다르게 수량을 넉넉하게 풀어서 그런지 쉽게 예약이 가능하였습니다.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한 이유는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닌텐도 게임은 가족과 함께 무난하게 즐길 수 있고 예전에 즐기던 마리오카트를 다시 해보고 싶어서 구매한 게 제일 큰 이유가 되겠네요. 그전에 예약한 닌텐도를 받기 전에 12월 1일에 맞추어서 주변 악세사리가 택배로 도착하도록 미리 주문을 하였습니다. 스위치를 보호하고 더욱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 해외에서 미리 구매하신 분들의 추천 ..